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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00161 - 예술을 공직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 에서 예술과 실무를 연계하려면

순수미술이나 음악 작곡 보다는, PPT를 제작하는 게 앞으로의 내 생계에 더 유리하게 작용할 거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 PPT 제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제부터 그 이유를 설명하고자 한다.



유튜브는 미국에 근거지를 둔 글로벌 기업이기 때문에, 저작권에 아주 철저하다.

저작권법을 어기는 유튜버에게 가해지는 불이익은 어떤 경우라도 예외가 없으며 칼같이 실행한다.

물론 그 부작용으로 저작권에 대한 잣대를 너무 심하게 들이대다 보니 억울하게 저작권 위반을 하지 않았는데도

저작권 위반을 했다는 딱지가 붙을 정도로 저작권에 대해서만큼은 냉정한 운영을 하는 곳이 유튜브이다.



이는 내가 앞으로 꾸준히 유튜브 운영을 하면서 유의해야 하는 부분이다.

어떤 경우라도 저작권을 칼같이 지켜야 앞으로의 유튜브 활동, 유튜브와 연계한 예술 블로그 활동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이는 블로그에 사용되는 음악이나 그림 뿐 아니라, 내 유튜브 컨텐츠의 특성상 컴퓨터 화면이나 태블릿 화면 등을 캡쳐할 일이 많은 만큼

컴퓨터의 배경화면이나 태블릿의 배경화면 또한 저작권을 어기지 않는 배경화면이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런 배경화면에 SS501 허영생의 배경화면이 노출되어서는 곤란하다. 나는 허영생의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배경화면 뿐 아니라, 내가 사용하는 모든 컨텐츠에 실수로라도 연예인의 사진 등이 포함되면 곤란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기존에 사용하던 허영생과 관련된 것이 노출되는 컨텐츠의 상당부분을 내가 직접 만들거나 저작권이 사라진 컨텐츠로 대체해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그래서 이러한 컨텐츠를 내가 직접 만들어서 채울 생각을 하고 있다.

이 작업이 당연히 PPT 제작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유튜브 알고리즘은 컨텐츠의 내용보다 저작권이 더 우선순위가 높기 때문이다.

이 작업을 하느라 PPT 제작이 꽤 늦어질 것 같다.

블로그 구독자, 유튜브 구독자들의 양해 부탁드린다.



2021. 4. 23. 21:2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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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타리 2021.05.08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하시는 일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2. BlogIcon 끼끼 2021.05.0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 홧팅!